뭔가 뻥 뚫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호쾌한 글을 쓰고 싶다. 그 것이 내 목표이고, 앞으로의 내 글이 될 것이다. 물론, 쉽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요즘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심히 느껴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미뤄뒀던 책 쓰기와 관련된 책들을 구매했다. 내가 구매 한 책은 총 3권. 그 중 1권은 아직 발간이 되지 않아 예약구매까지 해둔 상태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해오면서 나름대로 글을 써왔지만, 체계적으로 누군가에게 코칭을 받거나 배운적은 없었기에 내가 쓰는 글이 잘 읽히는 글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실제로, 웹소설에 빠져있던 당시, 이정도 웹 소설은 나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글을 써내려가다가 5줄도 못 쓰고 실의에 빠진적이 있다. 내가 이렇게..
우연찮은 기회 덕에 더 해빙을 읽게되었다. 아내의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보기로 해서 덩달아 나까지 읽게되었다. 최근 자기계발서에 푹 빠져있는 덕분에 기대는 한 껏 올랐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펼쳐보았다. 처음 두 장 정도 읽었을 때 일단 신기했다. 자기계발서를 이렇게 소설 형식으로도 쓸 수 있구나 하고 말이다. 덕분에 읽는 속도도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보다 훨씬 빨랐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그냥 말 그대로 술술 읽혔다. 더 해빙은 부를 끌어당기는 힘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데 이 것만 보고 내용을 자칫 오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겠다 싶었다. 부제를 이해하는데는 책을 끝까지 다 완독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것이고, 완독 하고 나면 무릎을 탁 치게되는 그런 반응은 누구나 겪게되지 않을까 싶다. Having은 누..
제가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개설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존에는 그냥 하나의 SNS로 가입만 해두고, 크게 지속적으로 하거나 하진 않았었거든요. 어떻게 활용해야할지에 대한 부분도 생각이 없었구요. 그런데 파이프라인으로서 생각을 해보니 인스타그램만큼 쉽고 빠르게 퍼스널브랜딩을 할 수 있는 매체도 없었습니다. 아직 한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팔로워는 현재 344명정도구요. 평균적으로 좋아요 숫자는 200개 이상이 달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반응률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치구요. 현재는 매일 하루에 1~2개 정도의 포스팅을 하고 있으며, 동기부여 혹은 자기계발에 대한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죠. 처음엔 어떻게 팔로워를 모아야할지 굉장히 난감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
가끔은 나로서도 내가 이해하지 못할만한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에 놀랠 때가 있습니다. 마치 자신을 잃어버린듯한 그런 느낌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왜 그런 걸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가 아닌 타인들과 함께 보내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타인을 의식하는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죠.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는 잘 보여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나를 감추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행위 자체가 너무나도 매일같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참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나는 나로서 살아가야 하지만 사회가 나를 이렇게 변모시키는 것이죠.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원래 어떤 사람일까?" 지금 생각해보면,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
내 인생을 변화하게 해 준 그 순간, 그곳에는 책이 있었다. 오늘 일이 있어 쇼핑몰에 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여파 때문인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사실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구매하려고 알아보러 갔었지만, 여차저차 다른 상점들도 방문했습니다. 그중 오늘은 서점에 들렀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주 우연한 기회였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을 내려왔는데, 바로 앞에 교보문고가 크게 보이더군요. 저는 자연스럽게 아내의 손을 붙들고 서점으로 걸어갔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일이 많았을 텐데 말이죠. 서점으로 들어간 저는 이내 베스트셀러를 꽂아둔 책장 앞으로 가 사진을 마구 찍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구매할 책이라고 생각하며 말이죠. 신기했습니다. 제 자신이요. 서점에 들어갔을 때는 제..
타이탄의 도구에서 따온 이 제목은 참 마음에 드는 제목이다. 나도 나만의 도구들을 가지고 추월차선을 걷기 위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다. 나의 새로운 도구 캘리그라피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다. 정말 제대로된 도구로서 역할을 하려면 아마 1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지출대비 고효율 중 하나기 때문에 도전 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어제 회사를 마치고 퇴근하는 중에 유튜브에서 추천영상으로 캘리그라피가 보이더라. 그냥 자연스럽게 영상을 눌러서 보게 됐고, 순간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상상이 되면서, 뭔가 퍼즐이 하나 끼워 맞춰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도구들 틈에 캘리그라피라는 도구 하나가 추가되면, 분명 엄청난 시너지가 발생할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 영상을 ..
급여 외 수익 100만원 달성하기 급여 외 수익 100만원을 달성하기 위해 지난 4월 부터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아직 명확하게 나온 수익은 없지만 어느정도 그 수익에 대한 그림이 보이기 때문에, 한 번 소개하면서 나의 중간점검을 하고자 한다. 나의 급여 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은 3개가 구축이 되어있다. 1. 블로그 2. 유튜브 3. 인스타그램 이 중 블로그와 유튜브는 이미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 중이고, 인스타그램은 천천히 성장 중에 있다. 시간을들여 더욱 열심히 한다면, 아마 금방 키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나씩 차례 차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 블로그 블로그는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를 다시 점검 후, 다른 주제로 변경하여 세팅 했다. 물론 분위기를 모두 바꾸..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극단적인 시간 분배, 활용을 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아깝게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그리고 그 시간을 위해서 금전적인 부분도 아끼지 않고 사용한다. 정말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은 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대목은 자투리 시간의 활용법에 대한 내용이었다. 우리는 생활을 하면서 적으면 5분 길면 10분 정도의 자투리 시간이 남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매우 잦고 많다고 했다. 약속시간이 있는데 5분 일찍 왔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그 사람이 조금 늦게 왔거나 이렇게 중간에 비는 시간이 생기는 경우가 매우 잦다. 이 시간 또한 모이고 모이면,..
사람 감정이라는 것이 참 신기하다. "올해는 유튜브 해야지." "다음주 월요일 오전 11시 안으로 유튜브 첫 영상을 업로드 해야지" 어떤 사람이 달성 확률이 높을까. 단연 후자다. 목표를 세움에 있어서는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목표가 필요하다. 두루뭉술하게만 목표를 잡는다면, 그 목표 또한 잊혀질 가능성이 크다. 내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그 것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지 모두 작성하라. 시간은 최대한 분, 초까지 설정해도 좋다. 과해도 좋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 마감기한안에 하지 못할 경우, 나만의 패널티를 만들어보자. 솔직히 이 패널티 또한 자세하고 명확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돈을 거는 것이다. 친구나 혹은 직장동료에게 이렇게 선언해보자. "내가 몇일까지 이러이러한 일을 할..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아나라는 말이 있다. 그냥 보기만 해도 바로 알아챌거라는 뜻도 있지만,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법이 다르듯 나도 다르게 생각한다. 혹시 모르지 않는가..? 맛있는 아주 맛있는 초코파이일지 말이다. 무엇을 하든 시행력이 중요한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회사 생활이든 일상 생활이든, 무엇이든 할거야 라고 말만 하는 사람들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한 번 보고 해봐야겠다 마음 먹고 난 후 바로 시행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그런데 그 한 번이 너무 어렵다. 그 한 번이 말이다. 난 그 시도를 깨보려고 노력 중이다. 물론, 그만한 계획을 세우고 지키기 위해서 나만의 마지노선을 만들었다. 그리고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커뮤니티에 선언했다. 난 이렇게..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