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 길들이기 for Kakao 리뷰/공략/쿠폰
- trash
- 2014. 6. 20.
![]() | 게임명: 상속자 길들이기 for Kakao 장 르: 시뮬레이션 개발사: CJ E&M 서비스: CJ E&M 플랫폼: 안드로이드 |
◆ 환상의 섬으로 초대합니다!
반복되고 지루한 일상에 지친 그대, "상속자"가 되어라! 오늘의 밴드게임 <상속자 길들이기 with BAND> (이하 상속자 길들이기)는 지친 하루하루에 지루해진 내(플레이어)가 전봇대에 적힌 상속자 프로젝트에 뽑히기 위해 최고의 리조트를 만드는 게임이다. 미스터 조커의 마음에 드는 최고의 리조트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면, <상속자 길들이기>에 한번 빠져보자.
자료출처: 헝그리앱
◆ 육지와 바다의 화려한 변신
<상속자 길들이기>는 바다 주변의 해수욕할 수 있는 좋은 땅이 배경이다. '미스터 조커'의 마음을 뺏을만한 리조트를 만들어 미스터조커의 마음을 뺏을만한 리조트를 건설해야 하므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리조트를 건설해야 한다. 퀘스트만 열심히 깨도 좋은 리조트를 건설할 수 있는 쉬운 조작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상속자 길들이기> 플레이 초기 (위), 플레이 후 (아래)
건물을 더 지을수록 더욱 화려한 리조트가 된다.
◆ 실감 나는 낮과 밤
<상속자 길들이기>에서는 낮과 밤이 따로 있다. 낮엔 재밌는 해수욕장, 밤엔 화려한 해수욕장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다. 실제 해수욕장의 낮과 밤이 다르듯 <상속자 길들이기>에서도 2시간에 한 번씩 낮과 밤이 바뀌어 몰입도를 증가시킨다. 건물마다 낮과 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2시간마다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상속자 길들이기> 건물 모습
낮과 밤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하다.
◆ 재배치는 힘들어
보통은 해당 건물을 터치하면 재배치가 나오는 반면, <상속자 길들이기>는 상점&재배치에 들어가서 재배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건물을 배치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아무렇게나 건물을 배치했다가는 후에 귀찮은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니 건물 놓을 자리를 꼭 여러 번 생각해야 한다.

<상속자 길들이기>의 재배치 방법
조금 편하지 않은 배치라 물건을 한 번 놓을 때마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된다.
◆ 상속자의 기분을 낼 수 있는 <상속자 길들이기>
예전 드라마였던 "꽃보다 남자" 에서의 구준표 같은 사람과 연애를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내가 상속자가 되는 게임이었다. 돈을 벌면서 더 좋은 건물을 짓고 업그레이드하며 점점 리조트에 애착이 가게 된다. 손님들에게 원하는 것을 주고 칭찬 뱃지를 받으면서 더욱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계기를 주는 등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줌으로써 단순히 "상속자가 되겠다."라는 것에만 매달리지 않고 리조트에 더욱 각별한 애정을 갖게 해준다. 상속자의 기분을 맛보고 싶다면 <상속자 길들이기>를 해보는 게 어떨까?
자료출처: 헝그리앱
http://goo.gl/MunZWH
'tra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드컵을 공략한 모바일 축구게임 추천! (0) | 2014.06.22 |
---|---|
앵그리버드 에픽 전설 아이템 공략! 쿠폰/친구 (0) | 2014.06.21 |
신무 6스테이지 독마견 보스 레이드 공략 영상 (0) | 2014.06.20 |
액션RPG 강철의기사 사전등록이벤트 - 액토즈 (0) | 2014.06.19 |
동양판타지 신무, 스토리 1편 -아란과 문천월왕의 만남- (0) | 2014.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