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 하는 맛이 있다! 던전러쉬 for kakao



■ 개발사 : SK Networks Service co., Ltd.
■ 장르 : MORPG

■ 다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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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헝그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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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RPG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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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RPG 시대라고 불리울 만큼 많은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나 최근 출시한 <다함께 던전왕>같은 RPG의 홍수 속에서 오늘, <던전러쉬>가 출시 되었다. 과연 <던전러쉬>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지금부터 파헤쳐 보고자 한다. 

  


▶ 너무나 깜찍한 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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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러쉬>의 캐릭터는 무기, 방어구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아이템은 대부분의 디자인이 달라 아이템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임 초반부터 아기자기하고 예쁜 모습의 아이템들이 많은데, 고레벨 지역에서는 당연히 더 멋지고 예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을테니 커스터마이징 하는 맛이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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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레벨까지 올린 필자의 캐릭터. 뭔가 언벨런스한 느낌!? 느낌아니까~





▶ 내가 만든 아이템이 제일 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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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러쉬>에서는 던전에서 모은 도안 및 재료로 제작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제작은 메인페이지의 대장장이 탭에서 가능하며 제작된 아이템은 더욱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특히 제작된 아이템은 옵션이 기본으로 4가지 이상이 부여된다. 옵션은 무작위로 붙지만, 드랍되는 아이템들의 대부분은 옵션이 붙지 않은 아이템들이기 때문에 제작은 필수다. 게다가 외형마저도 필드 드롭 아이템보다 멋지므로, 멋과 성능을 모두 챙기려면 제작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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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제작했던 포레스트 장갑. 운좋게 레어가 떴다! 어떤 룩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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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존하고 있는 모든 아이템을 볼 수 있는 도감 탭. 묘하게 수집욕을 자극한다.




▶ 거래 시스템이 존재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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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을 진행하다가 나의 캐릭터와는 맞지 않는 직업의 아이템이 나왔을 때, 이를 어찌 처리해야할 지 고민이 될 것이다. 다른 RPG라면, 아무리 성능이 좋은 아이템이더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상점에 팔아버려야 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하지만 <던전러쉬>는 다르다. 바로 다른 유저와 거래가 된다는 것이다.

우선 거래를 가능케 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아이템을 밀봉하여 우편으로 보내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해당 유저와 같은 던전으로 진입하여 바닥에 떨어뜨린 후 서로의 물건을 줍는 방법이 있다. 

첫 번째 방법은 밀봉하는데 보석 25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캐시를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대금 수령 기능도 없다), 두 번째 방법의 경우는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의 능력치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사기꾼을 만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만약 정말 안전한 거래를 원한다면 아이템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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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대장장에에게 가면 밀봉을 할 수 있다.



▶ 던전러쉬에서 제공하는 4가지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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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러쉬>에서 제공하는 전투 모드는 드래곤 레이드, 지역탐사, 결투장, 무한던전이다. 

지역탐사는 여타 RPG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캠페인 모드라고 보면 된다. 여기선 아이템과 제작 아이템 도안을 노릴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드래곤 레이드는 강력한 레이드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상을 받는 전투 모드며, 제일 낮은 몬스터의 레벨이 25레벨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캐릭터를 육성한 뒤에 도전할 수 있다.

결투장은 유저간의 PvP를 진행할 수 있으며, 등급이 올라갈 때마다 보석(캐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무한던전은 이때까지 소개한 세 가지 모드 중 가장 어려운 모드로서 서바이벌 방식이다. 게임 내에서도 최소 60렙을 권장하고 있는 만큼, 이 게임의 최종 콘텐츠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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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 선택을 하게되면 이렇게 네가지 모드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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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탐사에서 미리 전투를 익히고 더 높은 난이도의 모드에 도전하자!



▶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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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는 <던전러쉬>. 이 게임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템의 외형이 모두 달랐다는 것이다. 이를 이용해서 얼마든지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고. 모바일 게임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었던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아이템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의 경우, 이왕 아이템이 교환이 된다면 게임 안에서도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대금 청구 시스템이나 1:1 거래 시스템을 넣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 시작인 만큼,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RPG 홍수 속에서 무사히 살아남아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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